월급 &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소득세율 및 4대보험 공제 요율표, 식대 등 비과세 수당 요건을 기반으로 통장 실지급액을 정밀하게 모의 산출합니다.

월급 기준
연봉 기준

* 식대 비과세 한도는 월 20만 원입니다.

💡 연봉별 예상 월급 실수령액 요약표 (2026년 대략적 기준)

비과세 20만 원, 부양가족 1인(본인) 기준으로 계산된 대략적인 금액표입니다. 개별 비과세 수당이나 조건에 따라 편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봉 월 실수령액 (약)
3,000만원 2,240,000원
4,000만원 2,930,000원
5,000만원 3,570,000원
6,000만원 4,180,000원
7,000만원 4,840,000원

세전 총급여 및 세후 실수령액 산정 규칙

세전 급여액과 통장 입금액이 다른 이유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 합의한 계약 금액은 세금 공제 전의 총액입니다. 그러나 매월 통장으로 실제로 수령하는 액수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법적으로 의무화된 4대 보험료와 국가 소득세(및 이에 따른 지방소득세)를 회사에서 매달 미리 원천징수하고 입금하기 때문이며, 이 최종 금액을 세후 실수령액이라고 부릅니다.

급여 계산기로 예상 실수령액 조회하기

취업을 하거나 이직 협상을 할 때 받게 되는 세전 연봉은 통장에 찍히는 실제 월급과 차이가 큽니다. 본 급여 모의 계산기는 세액 요율을 잘 모르는 일반 근로자도 손쉽게 실제 가치를 가늠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용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계약상의 세전 금액을 기입하고 식대 등 비과세 정보와 부양가족(본인 포함)을 선택한 뒤 [실수령액 계산하기] 단추를 클릭하면 됩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및 근로소득세 세부 공제 금액이 일목요연하게 표시됩니다.

근로자 부담 4대 보험 상세 요율표

급여 명세서 공제 항목의 기준이 되는 4대 보험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근로자 부담 요율 기준):

국민연금 (4.5%): 세전 과세월액의 4.5%를 징수하며, 상한선 요율에 따른 상한세액은 277,650원(월 소득 6,170,000원 기준), 하한 기준 소득은 390,000원입니다.

건강보험 (3.545%): 과세 대상이 되는 급여 총액의 3.545%를 건강보험공단 부담금으로 산정합니다.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 대비 12.95%): 본인이 납부하는 건강보험료의 12.95%에 달하는 장기요양 재원을 함께 부담합니다.

고용보험 (0.9%): 실직 시 실업급여 및 고용안정 기금 지원을 위해 과세 소득의 0.9%를 공제합니다.

월급 실수령액을 높일 수 있는 절세 팁

공제 요율 자체는 법으로 고정되어 있지만 비과세 및 인적 공제를 적절히 적용하여 세후 실지급액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 급여 적극 활용: 월 20만 원 비과세 한도의 식비나 개인 차량 사용 시 제공되는 자가운전보조금 등은 세금과 보험료 산정 대상인 과세소득에서 제외됩니다. 연봉 협상 시 이러한 비과세 항목 비중을 높이면 유리합니다.

인적공제 대상자 등록: 연 소득 100만 원 이하 요건에 부합하는 부모님(만 60세 이상) 등 부양가족을 원천징수 영수증 상에 등록하면 종합소득세 원천징수 감면 비율이 커집니다.

청년 소득세 감면 제도 활용: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 15세~34세 청년은 취업 일로부터 5년간 발생하는 소득세를 최대 90%(연 200만 원 한도)까지 공제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